치과보험은 “낸 만큼 받나”가 자주 걸리는 질문입니다. 이 도구는 낸 보험료 · 내 보장금액 · 실제 치료비 세 숫자를 나란히 놓습니다.
해지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숫자를 나란히 놓는 것까지가 이 앱의 몫이고, 판단은 본인의 몫입니다.
병원비는 건강보험이 일부를 부담하는 급여와 전액 본인이 내는 비급여로 나뉩니다. 치과 치료는 비급여 비중이 특히 큽니다.
임플란트, 크라운, 교정처럼 금액이 큰 항목이 여기 속하고, 병원마다 가격이 다릅니다. 그래서 가격순 비교는 치과의원 중간금액을 기준으로 봅니다.
치과보험에는 대개 연간 한도가 있습니다. 한 해에 치료가 몰리면 한도에 걸려 보장을 다 못 받습니다. 이 계산은 한도에 걸린 금액을 따로 표시합니다.
가입 직후 일정 기간 보장하지 않는 면책기간과, 보장 금액을 절반만 주는 감액기간이 있는 상품도 많습니다. 약관에서 확인할 항목입니다.
공개 통계가 있는 항목만 다룹니다. 통계가 없는 조합은 금액을 지어내지 않고 비웁니다. 재료와 술식에 따른 차이, 병원별 가격 편차, 추가 처치는 반영되지 않아 실제 비용은 이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비급여 진료비 공개 자료 등 공개 통계를 사용합니다. 실제 보장 내용은 가입한 보험의 약관이, 진료비는 해당 의료기관이 정합니다.